언제 들어도 반가운 이름 ‘진목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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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반가운 이름 ‘진목초’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3.04.19 18:23
  • 호수 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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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총동창회 2014년 정기총회 개최

진목초등학교 총동창회 2013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옛 진목초등학교에서 진목초 44회 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진목초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기수별 동창회원과 마을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동창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소개, 학교 연혁보고 및 재정보고가 있었으며 총동창회 박영효 직전회장이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이날 공노성 총동창회장은  “정기총회를 열심히 준비해준 후배들에게 고맙고, 총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임원진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총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하진후 주관기수회장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언제 어디서 들어도 반가운 말이 진목초등학교다. 선배님, 마을 어르신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며 오늘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동창회는 정기총회가 끝난 뒤, 마을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음식을 대접했으며  체육경기를 통해 화합을 돈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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