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내게, 상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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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내게, 상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3.05.09 09:37
  • 호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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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씨, 행운추첨으로 받은 세탁기 본사에 기탁

▲ 사진 왼쪽부터 윤동권 지회장, 정명원 씨, 남해시대 이정원 대표이사.
민주노총일반노조 남해군공무직지회에 소속된 정명원 씨가 지난 2일 드럼세탁기 교환권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달라며 본사에 기탁했다.

세탁기(70만원 상당) 교환권은 정명원 씨가 지난 1일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 체육대회에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받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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