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로 한 해의 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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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로 한 해의 안녕 기원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7.02.07 09:26
  • 호수 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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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에 달맞이 행사 취소 많아… 읍 선소·미조 등 일부만 진행

오는 11일 각 읍면마다 계획됐던 2017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으로 대부분 취소됐지만 상주면과 읍 선소, 미조 풍어제 등 몇 곳은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달맞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올 한해 가족과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군민들의 바람은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군은 조류인플루엔자의 위험이 높다며 내외지에서 많은 인파가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군내 각 읍면의 달맞이 행사를 중단할 것을 결의하고 이번주 중 각 읍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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