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연 해설사, `난 공원이 좋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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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연 해설사, `난 공원이 좋아` 최우수
  • 강영자 기자
  • 승인 2017.06.13 12:38
  • 호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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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환경교육프로그램 해설가경연대회서 도지사상 영예
경연대회 후 함께한 단체사진. 맨 앞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조혜연 씨.

지난 3일 진주서부청사에서열린 `제1회 환경교육프로그램 해설가경연대회`에서 남해군문화관광해설사이자 경남문화관광해설사인 조혜연 해설사가 `최우수`에 해당하는 `경남도지사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예선을 통과한 총 10명의 발표자들 중 최고의 호응을 받은 조혜연 해설사는 `난 공원이 좋아라`라는 주제로 숲의 중요성에 대해 해설했다.

남해군문화관광해설사와 경남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15년간 해 온 조혜연 해설사는 남해군의 경관을 더욱 더 전문적으로 해설하고자 숲과 바다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계속적인 배움을 이어가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경남숲교육협회에 소속돼 진주의 유치부·초등부를 대상으로 `신나숲`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해에서도 매주 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숲유치원`교육을 하고 있다. 또 경남환경교육원 자연환경해설 교육프로그램과 남해군생태관협회에서도 자연환경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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