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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연
남해타임즈 | 승인2018.03.09 17:59|(588호)

어리연은 제주도, 남부지방, 중부지방의 습지나 연못에서 자라는 다년생 수초로 숲을 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생식물이다.

양지를 좋아하며 원줄기는 가늘고 키는 약1m정도 자란다. 잎은 1~3개로 물위에 수평으로 뜬다. 잎의 직경이 7~20㎝로 비교적 작은 편이다. 꽃은 백색으로 주변에는 작은 섬모들이 있다. 잎 겨드랑이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서 핀다. 열매는 10~11월에 달리고 종자는 타원형으로 길이는 0.8㎜정도이고 색깔은 회백색이다.

관상용으로 주로 재배되는 품종이다. 번식은 봄에 포기나누기로 한다. 연못에서는 1m 내외의 물이 고인 곳에 흙을 넣고 뿌리를 심어 물을 채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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