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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루
남해타임즈 | 승인2018.04.16 18:13|(591호)

분   류 : 쌍떡잎식물
원산지 : 남아프리카


  데모루는 한해살이 초화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이다. 키는 30~50㎝정도로 자라며, 꽃은 4월부터 피기 시작해서 여름장마철까지 꽃이 핀다. 색상은 자색, 분홍색, 흰색 등으로 다양하며, 꽃의 크기는 4~5㎝정도 된다. 꽃대 끝에서 피고 밤에는 꽃이 오무라 드는 특징이 있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 습한 토양에서는 재배하기 어렵고 개화도 잘 되지 않는다. 햇빛을 좋아하며, 화단용으로 인기가 좋은 품종으로 올해 봄에 원예예술촌에 많이 심어 만발한 꽃을 볼 수 있게 하였다. 데모루의 꽃말은 사랑의 표시로 변치말자는 의미의 `영원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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