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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시대신문의 12년, 지역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남해시대가 걸어온 길
김태웅 기자 | 승인2018.04.19 14:36|(594호)

2006년
 주식회사 남해시대는 2016년 2월 21일 주주총회를 거쳐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이 됐습니다. 당시 김광석 대표이사와 임대영, 이정원, 한중봉, 하길동, 김영관, 박형진 이사로 임원진이 꾸려졌지요. 2월 23일에는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3월 20일과 4월 3일 일반주간신문으로서 창간준비 1호와 2호를 발행하고 4월 17일 창간호 발행하며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2007년
 2007년 3월 1일에는 남해시대 장학생선발, 이국재, 박현영 학생에게 4학기 등록금 전액 지원했습니다. 4월 26일에는 제1기 독자위원회 구성, 10월 10일에 한국ABC협회 회원가입 및 등록했습니다. 12월 5일에는 광양신문, 남해안신문, 순천시민의 신문과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2008년
 2월 27일 제1차 NIE 교사 학부모 공개강좌 개최했고 3월 28일엔 삼동면 물건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4월 20일에는 제1회 남해시대신문사배 경남족구대회 개최했고 4월 25일에는 제2차 NIE 학부모공개강좌를 개최, 5월 30일엔 제2기 독자위원회를 구성했지요. 그리고 2008년에는 남해시대의 자랑 남해시대의 보물, `남해시대합창단`을 창단했습니다.

 

2009년
 7월 10일 재거제남해향우회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9월 10일에는 국민일보 판형에서 현 중앙일보 판형으로 변경하며 제2의 창간 선언합니다. 9월 28일 군내학교 각 학급에 신문보급을 시작, 11월 6일에는 제1회 연주회에 이어 제2회 시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가졌습니다.

2010년
 1월 29일, 6월 12일, 고향쌀 사주기 운동을 펼쳐 자매결연향우회인 재거제남해향우회가 600여포을 쌀을 구매했고 4월 15일에는 제3회 시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열었습니다. 10월 22일에는 시대합창단 가을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지요.
 
2011년
 4월 12일 2011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로 선정된 남해시대는 4월 14일 제2기 장학생으로 이하나(대구대 사범대 1학년), 윤창웅(경남과학대 기계공학과 2학년) 학생에게 장학급을 전달했습니다. 4월 29일에는 남해소방서와 업무협약 체결, 4월 29일 시대합창단이 경찰서 앞마당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합니다. 겹경사로 5월 31일에는 경남지발위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됐고 10월27일에는 진주시립교향악단, 시대합창단 등 150여명으로 제23회 군민의 날에 교향곡 남해찬가를 공연합니다. 이날 공연이 남해 최대의 공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12년
 2월 9일 지난해에 이어 2012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로 선정되고 또 경남지발위도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됩니다. 2월 16일에는 5기 독자위원회를 구성, 3월 30일에는 제6차 주주총회 개최하게 됩니다.

2013년
 2월 2013년 신문발전기금 3년 연속 우선지원사로, 3월 2일엔 경남지역신문발전위 3년 연속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됩니다. 4월 20일에는 창간7주년을 기념해 남해시대합창단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갖고 5월 23일에는 골수암 심수항 어린이돕기 운동 전개했습니다. 당시 군민분들의 관심으로 6천여만원이라는 거금이 선금으로 모였습니다.

2014년
 2014년에는 4년 연속 신문발전기금, 경남지역신문발전위 우선지원사로 선정됩니다. 5월      에는 지령 400호를 발행, 6월 4일 창간 이후 처음으로 심층취재와 발 빠른 보도를 위해 발행요일을 월요일로 변경하게 됩니다. 6월 13일 창간8주년 기념 남해시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고 12월에는 신문사 터전을 옛 정남종합건설 1층으로 옮겼습니다.

2015년 
 2015년 5년연속 신문발전기금, 경남지역신문발전위 우선지원사로 선정됐고 3월에는 어떤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호락호락 남해사랑방`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1월 군내 언론사로서는 최초로 `남해방송`을 개국해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5월 17일에는 지령 500호를 발행했습니다.
 
2017년
 2월 21일 윤정규 위원장을 필두로 한 제10기 독자위원회를 구성, 4월 28일 경남지역신문발전위 7년 연속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 5월 25일 창간 11주년 기념식을 갖습니다. 9월 29일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일학습병행제 사업장 지원사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SNS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까지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태웅 기자  nh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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