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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시대,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8년 연속 `우선지원 대상자` 선정군내 주간지 중 유일하게 선정 기획취재·인턴사원 등 지원받아
한중봉 기자 | 승인2018.05.11 16:15|(596호)

남해시대신문이 경남지역신문 중 우수한 신문을 선정해 지원하는 `우선지원 대상사`로 8년 연속 선정됐다.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난 1일 공문을 통해 "귀 신문사가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결과,  `2018년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우선지원 대상사로 최종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기획취재 지원과 인턴사원 지원, 취재·편집환경 개선, 지역주민참여사업, 지역축제 활성화, NIE 시범학교 교육, NIE 경연대회, 우편발송료 지원, 지역경제활성화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사는 경남신문, 경남일보, 경남도민일보 등 일간지 3개사와 주간한산신문, 뉴스사천, 김해뉴스, 거제신문, 새거제신문, 양산신문, 의령신문, 고성신문, 남해시대, 주간함양, 합천신문, 한려투데이 등 주간지 12개사다. 남해군에서는 남해시대신문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중봉 기자  nh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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