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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향우회, 당선자·낙선자 위해 축하와 위로의 박수 보내김태석·김동하·강문봉·유동철·강남구 당선자 축하
남해타임즈 | 승인2018.07.06 12:07|(605호)

재부사하구남해군향우회(회장 박남일·이하 사하향우회)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향우들에게는 축하를 보내고 낙선된 회원에게는 위로의 박수를 보냈다.

지난달 21일 괴정동 부촌숯불갈비에서 열린 사하향우회 6월 운영위원회에서 김태석 사하구청장과 김동하 부산광역시의원, 강문봉·유동철·강남구 사하구의원에게는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했고 아쉽게 낙선한 강달수 자문위원에게는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보냈다.

박남일 회장은 "그동안 우리가 가장 소망하던 바람인 사하구청장을 배출했다. 축하의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아쉽게 낙선한 향우에게는 격려와 위로를 보낸다"며 인사했다. 이어 "당선자들은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하향우회와 부산향우회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바라며 낙선자는 여기서 머물지 않고 내일을 준비하는 자세로 힘내서 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해철 고문은 "정당을 초월해 구청장을 배출한 것에 더없이 기쁘다. 근래 들어 각 면 출신이 돌아가면 향우회장을 맡아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기 좋다. 앞으로 더 큰 발전 이루기 위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하병순 고문은 "삶의 터전인 사하구는 바로 우리들의 제2의 고향이다. 사하발전을 위해 남해인이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조준기 고문도 "당선자, 낙선자 모두 선기기간동안 수고 많았다. 이제는 한마음으로 향우회, 사하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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