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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태 향우, `몽골리아 원코리아 국제포럼` 참석"하나 된 코리아 통일을 위해 정진할 터"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2018.07.06 12:10|(605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부총재로 활동 중인 배문태 향우가 지난달 29일 마포 유니세프건물 3층 피스센터 강당에서 열린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회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배문태 향우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 6월 5일~9일까지 몽골 울란바로트에서 열린 `몽골리아 원코리아 국제포럼`에 참석한 소감문을 발표했다.

이날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회 유용근 총재와 배문태 부총재 등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회 회원들과 김동주 대한민국 헌정회 사무총장, 통일부 차관 등 통일부 관계자들과 정풍길, 백상래, 박옥수 등 향명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백상래, 배문태, 정풍길, 박옥수 향우.

통일부 산하단체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는 지난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기간동안 `2018 원코리아 국제포럼`을 몽골리아, 일본, 인도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포럼의 성과를 국민들과 통일지도자들이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 먼저 김동주 대한민국 헌정회 사무총장의 축사와 LAKU 서인택 운영위원장의 행사소개가 이어졌다.

이어 배문태 부총재가 단상에 올라 `몽골리아 원코리아 국제포럼` 참석 소감발표를 진행했다. 배문태 부총재는 "4박 5일 간 진행된 연수기간동안 `우리의 소원은 하나 된 코리아 통일`이라는 말을 실감했다"며 "엔크사이칸 전 유엔주자 몽골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긴장완화와 신뢰구축을 통한 한반도 통일`이라는 주제로 국제문제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배문태 부총재는 각 분야별로 진행된 토론 주제를 정리 발표했으며 "특히 포럼 행사가 끝난 후 이태준 의사 기념공원에서 기념식수를 한 것이 참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한 향명회 회원들은 "평화통일을 위해 몽골까지 연수에 참여하고 돌아온 배문태 회장이 참 대단하다"고 입을 모으고 "통일의 시대가 무르익은 만큼 향우사회에서도 한 발 앞서 통일을 준비하는 배회장의 모습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문태 부총재도 "바쁘신 중에 특별히 참석해주신 향명회 회원들과 고향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통일을 위해 남은 열정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ha-nul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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