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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66말띠연합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24일 송년모임 갖고 한해 마무리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2018.11.29 12:02|(624호)

재경남해66말띠연합회(회장 최재봉)는 지난 24일 삼우 오펠리스(퍼시픽타워 21층)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서재욱 사무국장 사회로 말띠기가 입장하고 이무현 창선면장(창선대표)의 개회선언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최재봉(얼굴사진) 회장은 "토요일이라 불참한 회원들이 많아 아쉬운 마음이 많다. 우리는 남해보물섬에 고향을 두고 또래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의리 있고 두터운 우정을 쌓는 친구가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 자기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생활하자"며 새해엔 친구들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이어 각 읍면 별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남면 친구들이 20여명 참석해 박수를 받았다.

최미경 네이버 밴드 운영자는 밴드에 제일 많이 글을 남기고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송치호, 김혜영, 송혜교 친구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적극적인 밴드 활동을 권유했다.

제2부 행사는 유남해 작곡가의 연주로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으며 면별 노래자랑 대회를 열어 남면 정길구 회원이 대상을 차지해 푸짐한 상품을 받았다.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ha-nul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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