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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세티아
남해타임즈 | 승인2019.01.03 11:35|(628호)

포인세티아는 습기가 많고 나무와 바위가 많은 구릉에서 잘 자란다.

꽃보다는 잎이 넓게 퍼져 마치 단풍잎처럼 아름답고 화려하게 보이는 특징을 가졌으며
꽃은 아주 작은 노란색으로 붉은 잎이 꽃을 감싸고 있다.

키는 1~3미터로 자라고 잎의 독성은 없으나 사람에 따라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포인세티아는 붉은색, 흰색, 알록달록한 색상 등이 있는데 주로 붉은색이 인테리어 장식등으로 인기가 많다. 우리나라는 기후가 맞지 않아 야외에서는 재배가 어려워 주로 온실에서 재배한다.

겨울철 꽃이 없는 시기에 크리스마스 등 연말 기간에 조화로 대체하여 인기가 많은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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