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회 스포츠
남해소방서, 제17회 직장축구대회 우승기 흔들다남해군청 환경녹지과 준우승, 농협·수협 공동 3위
전병권 기자 | 승인2019.07.04 16:01|(653호)
제17회 남해군수기 직장축구대회에서 남해소방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화재현장과 응급상황에서의 단결된 팀워크가 그라운드 위에서도 빛났다. `제17회 남해군수기 직장축구대회`의 우승기는 남해소방서가 흔들었다.
 지난 22일과 23일 서면 스포츠파크와 남해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남해소방서를 비롯한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 △농협 △수협 △남해군청 △남해군상하수도사업소 △남해군청 환경녹지과 △남해전기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11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A조와 B조로 나눠 진행됐고 치열한 접전 끝에 A조에서는 남해소방서가 1위로 농협 팀이 2위로 진출했고 B조에서는 남해군수협이 1위를, 남해군청 환경녹지과가 2위로 올라와 맞붙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남해소방서와 남해군청 환경녹지과가 격돌해 2대1로 남해소방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해소방서는 우승상금인 30만원을 남해초등학교 축구발전을 위해 기탁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우승후보였던 남해군청 환경녹지과 팀이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도 준우승에 머물러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공동 3위에는 농협·수협 팀이 이름을 올리며 대회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김봉춘(남해소방서) 선수가 받았고 최우수지도자사상은 하태기(남해소방서)씨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입장상은 농협 팀이 차지했다.

 박춘식 남해군축구협회 회장은 "올해는 대회 운영의 원활화를 위해 군청 팀을 3개로 나눴다. 또 새로운 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해군축구협회에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직장인들과 동호인들이 푸른 잔디에서 축구로 누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회를 마칠 때까지 운영에 차질 없이, 큰 사고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지도자들과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폐회사를 밝혔다.

 전병권 기자 nhsd@hanmail.net


전병권 기자  nhsd@hanmail.net
<저작권자 © 남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병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52429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해대로 2699  |  TEL 055-863-3365  |  FAX 055-863-3382
제호 : 남해시대   |  등록번호 : 경남 아 00014   |  등록일자 : 2006년 3월 6일   |  발행연월일 : 2006년 3월 6일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 이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원
Copyright © 2006 남해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hsd@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