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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고 남우회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우승 이보현, 메달리스트 한동민 차지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2019.07.08 11:50|(654호)

  재경남해고 남우회(회장 신귀영 11회) 골프 대회가 지난달 18일 골프죤 카운티 안성 QCC 에서 7팀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사진>
하완수 사무총장은 "즐거운 라운딩이 되길 바란다"며 조편성 및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 이날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친선게임을 했으며 정회원 7팀 28명이 참석하여 선후배 간에 선의의 경쟁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친선게임을 하고 난 후 뒷풀이는 골프존 카운티 안성 QCC 2층에서 가졌다.

신귀영 회장(사진 왼쪽)과 우승상을 받은 이보현 동문.

신귀영 회장은 "여러 선배님들께서 기틀을 다져 오늘 이 자리가 빛나는 것 같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해고 남우회 골프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건배했다
이날 대회는 △우승 : 이보현 (18회) △메달리스트 : 한동민(18회) △니어 : 임지성(22회) △다버디상 : 강미숙 △롱기스트 : 신귀영(11회) △행운상 : 강선자(16회) △이글 : 고경숙(13회) 동문이 수상했다.
남우회는 회원의 평균 연령이 48세로 재경 남해군 모임 중에선 가장 젊은 모임이며 격월로 7팀 이상 라운딩을 하면서 친목과 명실상부한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ha-nul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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