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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금산리그)·이동초(망운리그) 제6회 어머니 배구대회 최강팀으로 등극
김태웅 기자 | 승인2019.07.19 16:00|(656호)
지난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어머니 배구대회 금산리그에서 왼쪽 남해초등학교팀과 오른쪽 남해제일고등학교팀이 경기를 갖고 있다.

 여성배구 활성화를 위한 제6회 어머니 배구대회가 지난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남해군배구협회(회장 이경근)가 주최·주관하고 남해군체육회와 남해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올해 어머니 배구대회에는 남해유치원, 남해고등학교, 남해제일고등학교, 이동초등학교, 창선초등학교, 남해여자중학교, 남해중학교, 남해초등학교, 남명초·해성중학교 연합팀, 지족초등학교 등 10개 팀과 수백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어머니 배구대회 망운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이동초등학교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는 금산리그와 망운리그, 두 개 리그로 진행됐으며, 어머니 선수들이 틈틈이 연습한 기량을 겨룬 결과 망운리그의 우승은 이동초등학교팀(최우수 감독상 김정중, 최우수 선수상 양영미)이 차지했다. 망운리그 준우승은 남명초·해성중 연합팀이, 3위는 남해유치원과 지족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어머니 배구대회 금산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남해제일고등학교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리그에서는 남해제일고(최우수 감독상 성기선, 최우수 선수상 윤영미)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다른 경기력을 자랑하며 우승컵과 함께 우승기를 차지했다. 2위에는 남해중학교가, 3위에는 남해초등학교와 남해고등학교가 올랐다.
 한편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장충남 군수, 김태주 남해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배진수 남해교육장 등의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이날 대회장 밖에서는 남해교육지원청과 KB손해보험에서 과일, 물, 배구공, 팥빙수, 아이스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김태웅 기자 nh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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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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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세오 2019-07-27 15:00:47

    남해의 어머니들 만세 입니다
    최고 입니다.
    무한한 감동 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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