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봉사 클럽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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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봉사 클럽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9.08.01 11:54
  • 호수 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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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운 제45대 동남해라이온스 신임회장 취임
왼쪽 채성운 신임회장 부부와 오른쪽 윤정근 이임회장 부부가 꽃다발과 격려를 주고받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채성운 동남해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동남해라이온스클럽 채성운 45대 신임회장과 윤정근 44대 이임회장의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원예예술촌 문화관에서 열렸다.
 장충남 군수, 류경완 도의원, 정재균 지구총재 등의 내빈과 부산광복라이온스클럽, 남해유자라이온스, 새남해라이온스, 남해라이온스 등 군내 외 클럽 임원진, 동남해라이온스 회원, 가족 1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이·취임식은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해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경과보고, 신입회원 입회식(박일우, 김철식, 홍광표), 클럽기 전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18일 원예예술촌에서 열린 동남해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채성운 신임회장이 윤정근 이임회장에게 전달받은 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윤정근 이임회장은 "오늘 취임하시는 채성운 회장님은 봉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 분으로, 동남해라이온스클럽을 훌륭하게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 클럽이 채성운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이임사를 했다.
 `봉사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채성운 신임회장은 "클럽과 봉사를 위해 헌신해주신 윤정근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라이온으로서 경력과 부족함이 많은 제가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여러 선후배님들의 경험과 열정을 믿고 최고의 봉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했다.
 다음은 2019·2020 동남해라이온스클럽 임원이다. △회장 채성운 △제1부회장 최철근 △제2부회장 한수찬 △제3부회장 강정구 △총무 이춘택 △재무 김종희 △라이온테마 강대철 △테일튀스터 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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