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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실내체육관과 남해도서관 사이 `과속금지`
전병권 기자 | 승인2019.09.16 14:15|(662호)

남해실내체육관과 남해도서관 사이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표지판이 무색하게 과속차량이 많다.
이 길은 회전로타리로 이어지는 길로, 서면이나 남면에서 남해읍 사거리로 진입하는 차량 입장에서는 급커브와 함께 조성된 횡단보도가 잘 보이지 않는다. 또 커브가 심하기 때문에 시야에 사람이 없다고 판단되면 속도를 높이는 구간이다. 횡단보도 앞에 방지턱을 설치하든지 어떠한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병권 기자  nh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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