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협의회 남해특산물 판매 도와
상태바
여성협의회 남해특산물 판매 도와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 2019.10.28 14:30
  • 호수 66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교동에서 남해군 농산물 서울시민에게 판매

재경남해군향우회(회장 구덕순)와 군향우회 여성협의회(회장 탁연우)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무교동 서울시청 일원과 청계광장 주변에서 진행된 남해군 농특산물 홍보 판촉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남해군은 서울시의 도움을 받아 서울시청 뒤편에 농특산물 판매장터를 열고 이가락 흑마늘, 창선고사리 유자빵, 수정식품의 멸치액젓 등 남해농특산물을 판매했다. 판매행사기 진행된 기간 동안 군향우회와 여성협의회 회원들이 2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와 농산물 판매활동을 도왔다.
구덕순 회장은 "생산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던 고향 기업이 최근 피해를 입고 있어 판매행사장을 마련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서울의 여성 향우들이 일손도 돕고 좋은 고향 농특산물을 살 수 있는 기회여서 적극 도와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성협의회 회원들은 19일부터 24일까지 틈틈이 행사장을 방문해 판매를 도왔다. 한편 21에는 장충남 군수와 여상규 국회의원이, 22일에는 법산 스님과 일행 등이 방문해 군향우회 여성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