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창선중·고 동창회 2차 임원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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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창선중·고 동창회 2차 임원회의 열려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 2019.10.28 14:32
  • 호수 6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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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송년의 밤 12월11일 개최키로, 박상묵 수석부회장(29기) 선출

재경창선중·고동창회(회장 이해복)는 지난 18일 당산역 부근 배영만의 당진 아구·동태찜탕(대표 곽순미)집에서 임원진 및 각 기수별 회장들이 모여 박상묵 수석부회장을 선출하고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종욱 전 재경 창선중·고동창회장, 이종철(27기) 부회장, 김상조(26기회장), 29기동기들 외 3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해복 회장은 "오랜만에 건강하게 만나 반갑다. 오늘 수석부회장 선출과 송년회 행사, 내년 체육대회 겸 단합대회 등 상의해야 하는 안건에 대해 동문들의 고견을 듣고 싶다"며 "동창회는 절대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모든 동문들이 조화롭게 협조해 나가야 하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창선중·고 동창회 임원들은 박상묵 동문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종욱 전임회장은 "사업보다 어려운 것이 동창회 회장이라고 생각한다. 회장 자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신망이 두터워야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도와준다"며 선임된 박상묵 수석부회장과 29기 친구들을 격려했다.
황종성 사무국장은 회칙에 의거 박상묵 수석부회장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했으며 참석자들은 박상묵 수석부회장과 29기 동문들께 큰 박수를 보냈다.
박상묵 수석부회장은 "어깨가 무겁고 걱정이 앞서지만 친구들과 선후배 동문들이 도와 줄 것이라 믿고 최선을 다하여 더욱더 발전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선중·고 동문회와 창선면향우회가 함께 준비하는 송년의 밤 행사는 12월 11일 KW컨벤션 웨딩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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