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자전거대축전 행사시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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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자전거대축전 행사시 교통 통제
  • 남해타임즈
  • 승인 2019.11.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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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 교통 통제·일부구간 부분 통제

남해군이 태풍 ‘링링’으로 연기됐던 ‘제4회 보물섬 800리길 자전거대축전’을 오는 10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구간을 변경해 남해충렬사가 위치한 설천면 노량에서 남해스포츠파크가 있는 서면 서상까지 구간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순위경쟁이 아닌 투어형 랠리 방식으로 진행될 라이딩은 일반인과 가족단위 참가자를 위한 왕복 20km(설천면 노량~모천마을 해안도로), 동호인 추천코스인 왕복 50km(설천면 노량~서면 회룡)와 70km(설천면 노량~서면 서상항) 총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참가자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스 지점별 경찰, 의용소방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교통통제(전면, 부분)를 실시할 예정이며 행사시간 동안 라이딩 구간을 지나가는 노선버스에 대해서도 미운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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