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한우협회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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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한우협회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
  • 전병권 기자
  • 승인 2019.11.21 15:05
  • 호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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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10개 복지시설에 한우나눔 펼쳐

(사)전국한우협회남해군지부(지부장 하대운, 이하 남해한우협회)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3일 남해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사회에 한우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취지로 한우나눔행사를 열었다. <사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남해한우협회 사무실 앞에서 하대운 지부장과 군내 10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날 남해한우협회는 남해자애원과 남해사랑의집, 남해소망의집, 화방동산, 남해요양원, 창선노인전문요양원, 남해사랑복지센터, 보물섬복지센터, 효나누미재가복지센터, 화방재가복지센터 등 아동과 장애인, 노인복지시설에 총 476명에 알맞은 불고기와 곰탕을 준비해 전달했다.
하대운 지부장은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임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일도 하는 일석이조의 행사"라며 "남해한우협회는 앞으로도 남해축산발전과 함께 이웃들을 돕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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