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 박범석 호(號)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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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 박범석 호(號) 출항
  • 한중봉 기자
  • 승인 2019.12.12 12:04
  • 호수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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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발전 위해 앞장" 다짐
신임 집행부와 이임하는 집행부. 왼쪽부터 우현섭 부회장·하영종 감사·박범석 신임회장·김석환 현 회장·김주태 부회장·이준협 감사·강광표 현 사무국장·최경진 신임 사무국장.
신임 집행부와 이임하는 집행부. 왼쪽부터 우현섭 부회장·하영종 감사·박범석 신임회장·김석환 현 회장·김주태 부회장·이준협 감사·강광표 현 사무국장·최경진 신임 사무국장.
박범석 신임 총동창회장.
박범석 신임 총동창회장.

개교 100주년을 2년 앞둔 남명초등학교의 새 동창회장에 박범석(41회) 동문이 선출됐다.

남명초등학교총동창회는 지난 7일 모교 체육관에서 2019년도 총동창회 정기총회를 열고 박범석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과 함께 일할 임원진으로는 김주태(43회)·우현섭(49회) 부회장, 하영종(38회)·이준협(43회) 감사가 선출됐으며, 최경진(53회) 사무국장이 회장 지명으로 선임됐다.

박범석 신임회장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 발전을 위해 총동창회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하고 "더 멋진 동창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와 선후배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임하는 김석환 회장은 "3년 재임기간 도움을 주신 재부·재경동창회, 대광케이블 탁용규 회장 등 많은 동문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새집행부를 중심으로 단합해 2021년 개교 100주년 학교에 걸맞은 총동창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자 남명초 교장은 "내년에 본교 입학대상자가 2명인데, 이마저도 입학이 불투명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학교발전기금으로 입학 축하 장학금을 주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신입생 유치에 동문들의 관심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신임회장 기수인 41회 동문이 많이 참석했으며, 재경·재부동창회원들 뿐만 아니라 23회 원로 동문들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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