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해고현중13회동기회 신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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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고현중13회동기회 신년회 개최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 2020.01.09 15:17
  • 호수 6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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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회장 추대
화합 단결하는 동기회로

 재경남해고현중13회동기회(회장 공명수)는 지난 4일 교대역 부근 도우리 한정식에서 30여명이 모여 신년모임을 갖고 정기명 신임회장을 추대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강민곤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됐다.

 공명수 회장은 "2년 동안 여러 회원들의 따뜻한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현중 13회 동기회는 어느 동기회보다 끈끈한 정으로 뭉쳐 모범을 보이고 있으니 자부심을 갖자. 앞으로 차기 집행부를 잘 도와 더욱 빛나는 13회 동기회가 되길 바라며 언제나 변함없는 우정 오래 간직하자"며 경자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했다.

 강민곤 사무국장은 그동안의 경과보고 후 2년 동안 협조해준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2년 동안 수고한 공명수 회장과 강민곤 사무국장, 장금심 여성부회장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정기명 신임회장은 "김해가 직장인데 오늘 신년회를 위해 바쁜 일을 뒤로 하고 참석했다. 앞으로 지방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여러분들이 도와주길 바라며, 심금섭 사무국장, 김복례 여성부회장과 함께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으니 많은 지도 편달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의 안건 시간에는 올  야유회에 관해 의논했는데 4월말 홍도로 여행을 떠나기로 잠정 결정했다. 회원들은 희망찬 경자년에는 모든 친구들이 좋은 일만 가득하자면서 정담을 나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축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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