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양영근 대표, 가스산업의 미래 여는 전시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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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신문 양영근 대표, 가스산업의 미래 여는 전시회 준비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 2020.01.31 16:47
  • 호수 6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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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21일 `서울국제가스&FC 산업전` 열린다

한국가스신문사(대표이사 양영근·얼굴사진)가 주관하는 제12회 서울국제가스&FC 산업전이 다음달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의 부제는 `친환경 가스산업과 소비자와의 만남`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환경 가스산업의 발전상과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고 수소경제시대를 맞아 `서울국제가스&FC(연료전지)산업전`으로 확대 개최된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각종 가스산업 관련 세미나와 설명 발표회, 소비자와의 만남 행사가 집중적으로 개최되면서 소비자에게는 친환경 가스산업 정보를 제공하고 가스산업 종사자들에게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행사를 준비 중인 양영근 향우는 "미래는 석유나 석탄 연료가 줄어들고 에너지 산업은 가스가 주도할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산업과 가스산업이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향우님들이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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