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동향, 5일 오전 9시 기준 경남도내 `확진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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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동향, 5일 오전 9시 기준 경남도내 `확진자 없음`
  • 한중봉 기자
  • 승인 2020.02.10 11:46
  • 호수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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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유증상자 소문도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1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5일 오전 9시 기준 현재 경남도내에서는 확진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 질병관리본부의 2월 5일자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 도내 대응 현황`에 따르면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35명으로 35명 모두 격리해제상태다. 아울러 중국 우한입국자 조사 대상자 26명 중 3명은 관리중이며, 23명은 감시기간이 끝난 상황이다.
한편, 군내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학생과 교사 28명이 중국 북경 등을 방문하는 해외 탐방일정을 다녀온 것과 관련해 "남해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나돌았으나, 역학조사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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