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라(홍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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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홍접초)
  • 남해타임즈
  • 승인 2020.04.24 10:30
  • 호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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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기 │원예예술촌 석부작 연구회 대표

가우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꽃이 흰색이면 백접초, 분홍색이면 홍접초라고 한다. 4~10월에 꽃이 피며,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추위에도 강한 꽃으로 영하 7도에서도 생육할 정도로 강한 품종이다.
키는 60~150㎝정도로 자라는데 가지가 갈라져서 나오며, 폭이 60~90㎝정도 된다. 잎은 5~9㎝로 약간의 톱니가 있고 긴 타원형으로 붉은빛이 나는 품종도 있다.
꽃잎은 4개로 지름이 1.5~3㎝정도 되며, 사방이 바늘처럼 생겨서 `나비바늘꽃`으로 불린다. 원예예술촌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다. 가우라는 `섹시한 연인, 떠나간 이를 그리워함`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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