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남회 4월 정기모임 8개 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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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회 4월 정기모임 8개 팀 참가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 2020.05.11 16:04
  • 호수 6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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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여주CC에서 월례회

 재경남해골프모임인 `재남회`(회장 문국종)는 지난 22일 여주CC에서 4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코로나19와 쌀쌀한 날씨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8개 팀이 참가해 재남회의 단단한 조직력을 보여준 대회였다. 참가자들은 여주CC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한 후 미리 편성한 조별로 골프를 즐겼다.
 라운딩을 위해 모인 재남회 회원들은 서로 안부를 물은 후 상쾌한 기분으로 라운딩을 즐겼다. 18홀 라운딩을 마친 회원들은 CC 내 레스토랑에 모여 저녁식사 겸 정례회의를 가졌다.
 인사말에 나선 문국종 회장은 "봄날인데도 찬바람이 불었고, 코로나 19가 아직도 국내외에 퍼진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선·후배 향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5월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길 기대하며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동성 사무국장은 "4월 정기 월례회는 3월보다 나아지리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코로나19로 많은 회원들이 불참해 안타깝다. 아마 5월 정기 월례회 땐 성황을 이룰 것이라 믿는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재남회 회원들은 남해에서 올라온 마른 생선과 집행부가 준비한 만찬을 즐겼으며 "5월에는 코로나 걱정 없이 많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주)디엔디전자 서순기 회원이 코로나19를 물리치는 전해수 소독제 `나오크린`을 참석한 전 회원에게 선물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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