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면골프회 5월 정기월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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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면골프회 5월 정기월례회 열어
  • 남해타임즈
  • 승인 2020.05.21 11:25
  • 호수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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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안성
골프존카운티에서 진행
남면 골프회 조태수(사진 왼쪽) 회장이 이범탁 전임 회장에게 우승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남면 골프회 조태수(사진 왼쪽) 회장이 이범탁 전임 회장에게 우승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재경남면골프회(회장 조태수)는 지난 12일 경기도 안성시에 자리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5월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참회원들이 있었지만 남해인의 강한 뚝심으로 5개팀이 참가해 재경 남면 골프회의 단단한 조직력을 보여주었다.

 이날 조태수 회장, 이범탁·박정을 전임 회장과 운영진을 비롯해 20명이 참가했다. 강춘수 사무국장은 "즐거운 라운딩이 되길 바란다"며 조편성과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이날 계절의 여왕 5월에 상쾌한 바람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신페리오 방식으로 친선게임을 했으며, 정회원 5팀 20명이 참석해 선후배 간에 선의의 경쟁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친선게임을 하고 난 후 뒤풀이는 강춘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했다.

 조태수 회장은 " 바쁘신 중에도 참석한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쾌청한 날씨에 고향 향우들과의 즐거운 라운딩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전임 회장들께서 닦아놓은 재경남면골프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으니 회원들께서도 매달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자"며 인사했다.

 이어 만찬 시간을 가졌으며 강춘수 사무국장의 결산보고 후 시상식을 가졌다. △행운상 한정원 △니어니스트 강춘수 △롱기스트 김영주 △메달리스트 이갑춘 △우승 이범탁 전임회장이 영광을 안았으며, 참석한 전 회원에게 참가상으로 고급 골프공을 선물했다. 김항언 회원은 78타를 기록해 우승했지만 다른 회원에게 우승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마음이 돋보였다.

 강춘수 사무국장은 "6월 9일(화)에는 회장배 골프대회를 계획하고 있으니 전원 참석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며 모임을 마무리했다. 재경남면골프회는 골프를 즐기는 모든 향우들에게 열려 있다.

 가입문의 : 강춘수 사무국장(m.010-9755-5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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