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남회 5월 모임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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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회 5월 모임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갑시다"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 2020.06.12 12:20
  • 호수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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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추가, 모임 거듭할수록 발전

재경남해골프모임인 `재남회`(회장 문국종)가 지난달 27일 여주CC에서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5월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여주CC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한 후 미리 편성한 조별로 골프를 즐겼다.  라운딩을 가진 후 여주CC 내 레스토랑에서 정례회의를 열었다.
문국종(얼굴사진) 회장은 "오늘 여러 고문들과 회원들이 많이 참가해 고맙다. 향긋한 꽃향기가 상쾌한 5월에 회원들과 함께하니 기쁘다. 오늘 고향소식 등 담소를 나누면서 즐거운 라운딩이 됐으리라 생각한다. 코로나19 건강수칙을 잘 지키며 6월 24일에는 더욱 즐거운 라운딩이 되고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호 전 재경남해군향우회장은 "재남회 정규병, 박종령, 장동규, 박경순 고문들과 회원들을 오랜만에 만나 기쁘다. 재남회 골프모임이 문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날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렀다. 앞으로 재남회가 군향우회 발전에도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해에서 공수한 마른 생선과 집행부에서 준비한 만찬을 즐긴 후 신입회원 임창열(68·남면), 정성환(58·서면) 회원을 소개했다. 3월과 4월에 입회한 김세욱(52·이동), 김동기(60·삼동), 이두일(61·이동) 회원도 다시 한 번 소개했다. 김세욱 신입회원은 "재남회 골프모임에 초대해 주어 감사드린다. 향우님들을 만나서 기쁘며 열심히 참여하겠다.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강한 남해인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성적발표가 있었는데 △우승: 조현윤 △메달리스트: 장성수 △롱게스트: 이범탁, 이두일 △리어리스트: 신환복 회원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 장성수 회원은 "앞으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건강도 챙기고 친목도 도모하자"고 말했다. 이동성 사무국장은 "6월에는 10팀 이상 참가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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