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해중·여중·제일고 골프동우회 월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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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중·여중·제일고 골프동우회 월례모임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 2020.06.22 17:58
  • 호수 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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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순 향우회장 참석… 격려금 100만원 전달

재경남해중·여중·제일고골프동우회(회장 김진성)는 지난 8일 양지파인CC에서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구덕순 군향우회 회장, 박경순 전 재경남해여중동문회장, 장동규 고문 부부, 송범두 천도교 교령, 박종령 고문, 김진성 회장 등  6팀 24명이 참가했다.
신록이 우거진 6월의 햇살 아래에서 참석자들은 2개 코스로 나눠 라운딩을 갖고 지친 일상을 잠시 잊었다. 이날 모임은 신페리오 친선 게임으로 진행했으며 게임 후 제주식당에서 뒤풀이를 진행했다.
뒤풀이 장소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김진성 회장은 "바쁜 월요일에 코로나19가 유행인데도 구덕순 군향우회 회장께서 참석해 이 자리가 더욱 빛나며 참석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골프동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음 모임에는 더 즐거운 이벤트를 만들 예정이니 많은 참여바란다"고 인사했다.
모임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구덕순 군향우회장은 "오늘 좋은 날씨에 향우들을 만나 반갑다. 사실 골프가 이렇게 재미있고 즐거운 운동인줄 몰랐다. 6월의 연두빛 푸르름 속에서 팀원의 배려와 보호를 받으면서 즐거운 라운딩이 됐다. 우리 조는 실버골프대회에 나갈 채비를 하자는 노익장 대장의 말에 용기를 얻었기에 앞으로도 왕초보라는 이름표 달고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인사했다. 구덕순 회장은 이날 기금 100만원을 협찬했다.
오랜만에 참석한 김화춘 회원도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으며 게스트로 참석한 송범두 교령의 처남 노우찬 씨도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진성 회장이 78타를 쳐서 메달리스트에 올랐고, 금메달은 정영찬, 우승은 김진성, 준우승은 박태규 회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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