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대신 구름 두른 금산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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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대신 구름 두른 금산의 신비
  • 남해타임즈
  • 승인 2020.08.06 14:53
  • 호수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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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소대 오른 길에 구름이 마중을 나왔다. 
 삼여 위 태양도 오랜만에 고개를 내밀었다. 
 바위 틈 푸르름은 누구를 향한 그리움인가
 구름 위 금산 봉수대 사랑은 감추라 한다 
 
 비가 온 뒤 금산의 은밀한 풍광이다. 상주 출신 생태 사진작가 장성래 씨가 지난 23일 촬영했다. 

글 한중봉 기자 photo by  장 성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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