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면골프 회장배 대회 남면인 친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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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면골프 회장배 대회 남면인 친목 다져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 2020.10.22 11:24
  • 호수 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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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열려
조태수 회장이 최권수(사진 오른쪽) 향우에게 우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조태수 회장이 최권수(사진 오른쪽) 향우에게 우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재경남면골프(회장 조태수)는 지난 13일 경기도 안성시에 자리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10월 회장배 골프대회를 열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어선지 7팀이 참가해 라운딩을 즐겼다.

 이날 대회에는 조태수 회장과 김항언 운영위원장, 이범탁 남면향우회장, 최권수, 김철웅 회원을 비롯해 28명이 참가했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면서 즐겁게 스트로크 방식으로 라운딩을 즐겼으며 친선게임이 끝난 후에는 뒤풀이를 진행했다.

 강춘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뒤풀이에서 조태수 회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7팀이나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고향 향우들끼리 즐거운 라운딩을 하여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며 "남면골프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항언 운영 위원장은 "남면 골프회가 날로 발전해 정말 기쁘다. 항상 서로 배려하여 두터운 고향의 정을 느끼며 적극 참여하자"고 강조했다. 

 회장단 인사에 이어 간단한 대회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대회의 우승은 최권수 향우가 차지했으며 롱기스트엔 김항언, 니어니스트는 조태수 회장이 차지했다. 

 시상을 마친 후 즐겁게 식사를 나눈 남면골프회 회원들은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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