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명회 임시총회 임원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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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명회 임시총회 임원진 모임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 2021.01.28 11:28
  • 호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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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김종포 회장에게
금배지 전달
이날 모임에는 김봉규 부회장, 박정우 회장, 김종포 전임회장, 구덕순 향우회장, 장동규 감사(사진 왼쪽 부터)가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봉규 부회장, 박정우 회장, 김종포 전임회장, 구덕순 향우회장, 장동규 감사(사진 왼쪽 부터)가 참석했다.

 전직 읍면회장단 모임인 향명회(회장 박정우)가 지난 22일 마포구 재경남해군향우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모임을 가졌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임을 갖지 못한 향명회는 일년간 총회를 개최하지 못하던 중 이날 임원진 모임에서 업무보고를 대신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정우 회장, 김종포 전임회장, 장동규 감사, 구덕순 군향우회장, 김봉규 부회장 5명이 참석했다. 

 박정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총회를 갖지 못했지만, 임원진 모임으로 대체하며, 일상에서는 방역준수를 잘 지키면서 현명하고 슬기롭게 이 어려운 시기를 견뎌나가자. 항상 따스한 정과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향명회 회원 모두에게 새해에는 온 가정에 축복과 행운을 기원한다"는 인사와 함께 2020년 업무보고회를 열었다.

 향명회 임원단은 김종포 전임회장에게 지난 1년 동안 향명회 활성화를 위하여 아낌없는 공로로 감사장과 향명회 기념금배지(24K, 1EA)를 전달했다. 

 김종포 전임 회장은 "회장으로서 한 일이 없는데 금배지와 감사장을 받아 송구한 마음이다. 앞으로 향명회 발전에 적으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봉규 부회장은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총회를 한 번도 갖지 못했지만 회원들 모두에게 우편으로 업무보고를 대신했다. 심의안건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적당한 시기에 모든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총회 때 토의하기로 하겠다"며 보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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