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골프모임 `재남회` 3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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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골프모임 `재남회` 3월 정기월례회
  •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기자
  • 승인 2021.04.01 11:04
  • 호수 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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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팀 여주CC에서 라운딩
박상옥(사진 왼쪽) 재남회 회장이 문국종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박상옥(사진 왼쪽) 재남회 회장이 문국종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재경남해골프모임인`재남회`(회장 박상옥)는 지난달 23일 여주CC에서 올해 첫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화창한 날씨에 9개 팀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팀별 라운딩만 진행하고 뒤풀이 만찬모임을 생략한 채 진행됐다.

 3월 정기 월례회에는 9개팀 36명이 참가했다.

 코로나로 모임을 갖지 못하고 대회가 끝난 후 박상옥 회장은 이동성 사무국장과 함께 문국종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뜨거운 열정으로 2년 동안 재남회의 친목도모와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박상옥 회장은 영상으로 "코로나로 라운딩만하고 같이 하지 못해 아쉽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읍면대항도 열고 싶고, 남해 고향에 방문하여 라운딩도 하고 싶다. 앞으로 고문님들을 잘 모시고 젊은 향우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이어 박경호 명예회장은 "재남회가 발전하려면 고문단, 부회장, 재무국장, 사무국장, 총무제도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재남회를 활성화시켜 군 향우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구덕순 군향우회 회장은 "재남회에 많은 향우회 임원들이 참여하는 만큼 군향우회 원동력이 되어 주시리라 믿으며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재남회는 당분간 방역지침에 따라 정기회의는 생략하더라도 팀별 라운딩은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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