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배구클럽 생활체육에 온정 더했다

2019-12-26     한중봉 기자

창단 11년에 짜릿한 첫 우승을 맛 본 남해보물섬50배구클럽(회장 안동규)이 지난 24일 장애인학부모회를 찾아 우승 시상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남해보물섬50배구클럽은 지난 7일 남원춘향골체육관에서 펼쳐진 `2019 남원춘향배 시니어·실버 전국배구대회에서 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0배구클럽의 온정이 남해생활체육계 전반으로 퍼져나가길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