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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모 남해인들 대마도를 내달리다`제23회 국경마라톤 in 쓰시마` 남달모 회원 17명 참석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 승인2019.07.01 14:18|(653호)

지난 23일 대마도에서 진행된 `제23회 국경마라톤 in 쓰시마` 대회에 남해달리기인모임 (이하 남달모·회장 이신옥) 회원 17명이 참석해 화제다. 지난 1월 시주제에서 창립 이래 첫 해외마라톤 출전을 결의한 남달모 회원들은 이날 대마도 마라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해 목표를 달성했다.
마라톤 대회 출전을 위해 전날인 22일 서울과 대전 등지에서 출발한 남달모 회원들은 22일 낮 항도 부산국제터미널에서 대마도로 출발했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정동우, 강선기, 오봉주 고문, 이신옥 회장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했으며 이성구, 김철용 고문이 참석했다. 또한  하홍수 부회장과 김복순, 김대석, 임치관, 심창호, 장봉래, 임치영 회원이 대회 참가를 신청했다.
부산에서 출발한 지 약 1시간 만에 도착한 대마도. 회원들은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가까워 약간 놀라워했다.
숙소에 여정을 푼 이들은 이튿날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완주코스는 없이 하프와 10km 코스로 진행됐다.
이신옥 남달모 회장은 "연도에는 많은 주민이 나와서 간빠레를 외치면서 열렬한 응원을 해줘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미세 먼지 하나없는 깨끗한 날씨에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달리기 좋은 날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해외 원정대회에 참석한 남달모 회원들은 "비록 기록은 국내대회보다 뒤처졌지만 회원들이 힘모아 큰 일을 치른 것 같아 보람있다"며 "남해인들과 함께 달리는 남달모의 달리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하혜경 서울주재기자  ha-nul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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