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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남해마늘, 맛있는 남해한우!
보물섬 마늘축제 & 한우잔치, 오는 금요일(27일) 개막
제11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이동면 보물섬마늘나라 일원에서 열린다.`건강해요 남해마늘! 맛있어요 남해한우!`라는 슬로건아래 펼쳐질 이번 축제에서는 명품 남해마늘을 알리고 보물섬 남해한우의 품격을 끌어올릴 여러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27일 저녁 8시 K클래식의 선두주자인 서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개막 오프닝공연으로 전통가락과 현대선율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사하고, 군민환호와 열정을 주제로 하는 대북 퍼포먼스와 갈릭 무도회 공연이 이어진다. 또 축제장 건너편 장평소류지에서는 화려한 `갈릭 라이트 쇼`가 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광객과 군민들을 축제 한복판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마늘과 한우 등의 직판행사와 요리시연 프로그램도 더욱 강화한다. 마늘과 한우의 완벽한 조합이라는 주제로 특급호텔 요리사를 초빙해 다양한 요리시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우리 민족고유의 정서가 깃든 오실집들이굿
세계적 향우작가가 기증한 `해바라기의 꿈` 어디로 사라졌나?
남해군, 문화원과 협의없이 작은영화관 리모델링하면서 작품대신 영화포스터 걸어… 작품 행방 묘연
서면 노구마을 출신으로 미국 미시시피 잭슨주립대학교 도예과 교수로 19년째 재직해오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현정 작가가 남해문화원에 기증한 작품들이 사라져 논란이 일고 있다.김현정 작가는 지난 2010년 5월 도자기의 실용성 대신 우리 전통도자기에 깃든 철학을 담아 빚은 작품 `자연의 환상`을 기증한데 이어 2012년 5월에는 흙에흙에다 색을 입혀 피워낸 `해바라기의 마음`이라는 작품 8점을 재차 기증하며 고향사랑을 나타낸바 있다. 이 작품들 중 `자연의 환상`은 문화원 입구에, 해바라기의 꿈은 문화체육센터 로비에서 2층으로 향하는 계단 주위의 벽에 각각 설치됐다. 김 교수는 이후 국내에서 개인전을 가질 때
송행렬, 동남해농협 조합장 당선
"함께 선전한 두 후보에게도 감사"… "변화하는 선진농협 만들 것"
동남해농협장 보궐선거에서 기호3번으로 출마했던 송행렬 후보가 40대 중반의 연령으로 동남해농협의 새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8일 치러진 동남해농협장 보궐선거에서 송행렬 후보는 전체 투표자 3079명 중 1402표를 얻어 45.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기호1번 김주태 후보는 총 1257표(40.8%), 기호2번 이태문 후보는 398표(12.9%)를 얻었얻었다. 당시 송행렬 후보는 5개 투표소 중 남면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각각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고르게 얻어 조합장에 당선됐으며 2위를 기록한 김주태 후보는 남면과 삼동, 이동, 미조에서 선전했으나 남면 이외 지역에서는 송행렬 후보의 득표율을 따라잡지 못했다. 기호2번 이태문 후보는 텃밭인 남면에서 김주태 후보와의 경합에서 낮은 득표율을 보인데 이어 여타 4개 지역에서도 낮은 지지세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위험한 옥시 제품, 군내 상점에서 여전히 판매 중
읍내 7개 매장을 비롯 각 읍면 등 총 20개 매장에서 끼워팔기 등으로 판매돼 `옥시 사지마! 남해군대책위` 결성, 옥시 퇴출 선언문 내고 서명작업 돌입
요즘 가습기 살균제 등 옥시의 제품이 악영향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매운동 국면으로까지 전개되면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남해군 내 몇몇 상점에서도 옥시 제품이 끼워팔기나 가격 인하로 버젓이 팔리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여론이 조성되자 두어 곳 매장은 옥시제품을 철수했지만 이른바 살인적인 제품이 계속 팔리는 상황이라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남해시대신문 시민기자들은 남해군내 옥시제품 판매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5월 9일~18일까지 남해군내 중대형 마트 총 20곳을 조사했다. 군내 몇몇 상점에서 위험성이 높은 옥시 제품이 여전히 진열돼 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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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과정 자연훼손 최소화할 방안이 관건
동행취재 - 화방사 연곡스님 가시리풍력발전소 현장탐방
망운산 정상부에 45MW급(3MW×15기) 풍력발전소를 짓겠다는 민간업체 (주)남해파워가 조만간 `남해군풍력발전단지조성사업계획서`를 남해군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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