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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값`비상`
1등품 대부분 3만원 초반대. 2등품 2만5천원 가격 형성, 3등품 주로 1만원대에 거래
올해산 마늘 초반가격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5일 초매식을 가진 새남해농협에 따르면 1등품 가격 경매가가 대부분 3만원 초반대를 나타냈다. 일부 1등품은 3만원 중반대로 낙찰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3만1천~3만3천원대가 주를 이뤘다. 2등품은 2만원 중반대가 대세였다. 3등품은 2만원대도 있었지만 1만원 중후반대가 대부분이었다.4일 있었던 동남해농협과 새남
"심천리 변전소 현대화 논의 필요하다"
현재 남해지역 송전선로 복선화 논의 진행 중
주민여론 "남해변전소, 낡고 도시 미관상 문제 있다"한전, 남해군, 주민대표, 지역정치인 협의 뒤따라야 남해는 요즘 `송전선로 복선화` 논의가 한창이다. `송전선로 복선화`란 현재 하나의 선로로 돼 있는 송전선로가 태풍이나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을 경우를 대비해 또 다른 송전선로를 설치하는 것으로, 한국전력공사는 정부의 전력수급 안정화 계획에 따라
신선함 무장한 제14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
제14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 새롭거나 변했거나
제14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가 오늘(금요일)부터 일요일(9일)까지 서면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난 13회 축제 때보다 한층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축제.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즐길 수 있을까? 홍보물에는 미처 다 담지 못한 내용을 지난달 23일 마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렸던 마늘축제&한우잔치 추진을 위한 제3차 회의에서 개진된 내
국도 확포장 대입현 구간 농민들`때 아닌 고초`
농수로 공사 잘못되고 세심하지 못한 농로 포장으로 `고생`
공사업체 측, 개선공사 약속했지만 공사일정은 제시 못해 이동-고현 구간 19호선 국도 확포장 공사로 애꿎은 농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불편에 대해 시공사 측은 "개선할 계획"이란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제시하지 않아 농민들의 원성은 당분간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본지에 제보가 온 현장은 읍 대입현 마을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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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창선인, 뛰고 놀고 즐기자
창선면향우회 화합의 한마당 남강고에서 펼쳐져
재경창선면향우회(회장 박석묵) 한마음 체육행사가 지난 1일 신림동 남강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박석묵 창선면향우회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 내·외빈과 참석자들을 반겼다.<사진>구덕순 재경남해군향우회 회장과 탁연우 군향우회 여성협의회장, 이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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