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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의 따뜻한 손이 되겠습니다"
남해시대 `냥이` 이야기
남해시대 김종수 기자가 `냥이`를 처음 만난 건, 지난해 5월 말이었습니다. 비쩍 마른데다 "야옹~" 울음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던 이 고양이는 이제 어엿한 성묘(成猫)가 되었습니다.냥이가 성묘가 되기까지는 많은 이들의 뒷바라지가 있었습니다. 곧 죽을지 몰라 동물병원에도 다녀왔고, 추운 겨울을 잘 견디라며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사료와 간
남해시대신문 13돌 기념 사진전 <1>
남해시대 13돌을 기념해 소소한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남해시대신문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남해 곳곳을 누비면서 카메라에 담았던 남해와 군민들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지면으로는 한계가 있어 취재기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던 사진들만 추려서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남해군 문제점 `정곡` 찌른 청소년 대표들
대중교통·휴가철 교통체증·일자리 문제 등
남해군 청소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왜 남해를 떠나려고 할까남해시대신문 주최 6개 고등학교 대표 간담회40%에 육박하는 노령인구 비율, 30년 안에 사라질 지자체 5위 안에 드는 곳, 2018년 4만4천명에서 2019년 4만3천명대로 인구 감소한 곳, 아이 울음소리가 신문기사 1면에 나는 곳. 모두 남해군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남해군 청소년은 그동안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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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일기념 및 제57대 송범두 교령 취임
"3·1정신 구현해 사회 통합 이루고, 개혁정신 되살려 종단 거듭날 것"
천도교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160주년 천일(天日)기념일 행사를 열었다. 천일기념일은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1860년 4월 5일 한울님으로부터 무극대도를 받아 천도교(동학)를 창도하신 날을 기념하는 천도교 최대 명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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