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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도민체육대회 18년 만에 `종합 3위` 쾌거
축구·배구·골프·볼링·검도·복싱 '1위' 우뚝
종합순위, 지난해 7위에서 4계단 상승 `성취상` 수상대회 개회식서 선수단 `입장상` 수상 남해군 선수단이 제5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18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남해군 도민체전 선수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마지막 경기인 축구 종목이 3년 연속 우승
남해시대,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8년 연속 `우선지원 대상자` 선정
군내 주간지 중 유일하게 선정 기획취재·인턴사원 등 지원받아
남해시대신문이 경남지역신문 중 우수한 신문을 선정해 지원하는 `우선지원 대상사`로 8년 연속 선정됐다.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난 1일 공문을 통해 "귀 신문사가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결과, `2018년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우선지원 대상사로 최종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우선지원대상자로 선
본사 김충국 신임대표이사 취임식
11일(금) 오후 6시 의령소바에서
남해시대신문사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김충국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이 오는 11일(금) 오후 6시 의령소바에서 열린다.김충국(얼굴사진) 신임 대표이사는 "남해시대신문은 창간 12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있다"며 "취임식을 통해 지역신 문의 새로운 비전을 독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남해시대신문은 지난달 13일 주주총회를 통해 김충국, 이정원,
고현면 오곡마을입구 신호대 불법우회 잦아
적발 시 중앙선침범으로 벌점30점에 벌금 6만원
고현농공단지와 오곡마을입구 사이에 있는 교통신호대에서 잦은 신호위반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여기서 발생하는 교통위반 유형은 고현면에서 남해읍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이 정지신호에 걸렸을 때 시간단축을 위해 오곡마을 방면 진입도로로 진입했다가 출구로 꺾어 나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불법우회가 일어나는 시점에 오곡마을에서 4차로로 나올 때 보
남해시대신문의 12년, 지역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남해시대가 걸어온 길
2006년 주식회사 남해시대는 2016년 2월 21일 주주총회를 거쳐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이 됐습니다. 당시 김광석 대표이사와 임대영, 이정원, 한중봉, 하길동, 김영관, 박형진 이사로 임원진이 꾸려졌지요. 2월 23일에는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3월 20일과 4월 3일 일반주간신문으로서 창간준비 1호와 2호를 발행하고 4월 17일 창간호 발행하며 힘찬 발
재부향우 10개 읍·면 하나된 축구대회
읍 팀 우승, 미조 팀 준우승 차지! 가족들까지 나와 응원 열기도 `후끈` 오는 29일(일) 체육대회 열려
재부남해축구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재부남해군향우회(회장 이윤원) 주최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기장 월드컵빌리지 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오는 29일(일) 열릴 `재부남해군향우회 제73회 정기총회 및 제13회 체육대회` 경기 종목 중 하나로 열렸다. 대진방식은 추첨에 의해 2개조로 편성해 전·후반 각 15분씩 조별 리그전·준결승과 결승은 토너먼트로
창간의 정신으로 새로운 12년을 준비하겠습니다
2006년 4월 17일은 `남해시대신문`이란 제호를 단 새로운 신문이 군민들과 향우들 앞에 첫 선을 보인 날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남해시대신문은 창간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령으론 594호, 즉 오백구십네번의 신문을 냈습니다. 한 주당 평균 24면이라 치면 12년 세월동안 1만5000페이지 정도의 지면을 만든 셈입니다. 150페이지 책자로 치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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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산신령님께 건강과 안전을 비는 달
읍, 창선, 미조, 상주 산악회 시산제 열어
3월은 산악회 시산제의 달이다. 지난 18일 매달 셋째 주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각 읍면 향우회 산악회 시산제가 진행됐다. 관악산 줄기에서는 상주면과 창선면이 시산제를 지냈으며 북한산에서는 미조면이 아차산에서는 남해읍 향우산악회가 시산제를 올렸다. 산악회원들의 건강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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