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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 10월 3일 아침 전남 서해안 상륙·남부 관통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 가능한 일정대로 진행 예정”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올해도 태풍으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남해군이 30일 “가능한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미탁'이 독일마을 맥주축제 첫날인 10월 3일(목) 전남 서해안에 상륙해 남부지방을 관통하고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태풍이 대만과 중국 본토를 스치면서 약해질
17호 태풍 타파(TAPHA), 남해군에도 많은 피해 입혔다
공공·사유시설 19건 피해 발생, 이틀간 읍·이동·삼동면 순으로 많은 비 내려
제17호 태풍 타파(TAPHA)가 휩쓸고 간 남해군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남해군 안전총괄과에 따르면, 지난 21일과 22일까지 집계된 군내 피해상황은 공공시설물 15건과 사유시설물 4건 총 19건으로 피해가 집계됐다. 피해 내용은 가로수나 나무가 쓰러진 사례가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 표지판이나 관광 안내판 파손이 3건, 전기패널이 전도된 사례가
"농산물 최저가 보장제 시행 절실하다"
여동찬 의원 5분 발언 통해 촉구
남해군의회 여동찬 의원이 지난 23일 열린 제235회 남해군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시행을 촉구했다. 여 의원은 "올해 마늘과 시금치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65%와 68%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조례 제정에 수반되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
남해군, 274억 4404만원 추경 편성
군의회, 23일부터 3일간 실과소별 심의
남해군이 기정예산보다 5.25%인 274억4404만원이 증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남해군의 추경안을 받은 남해군의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위원회를 구성해 심의하고 오는 27일 본회의를 열어 의결한다. 세출내용을 살펴보면 △남면종합복지회관 승강기 설치와 리모델링 2억1천만원 △미세먼지 마스크 구입 5954만원 △민간위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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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협의회 9월 정기모임 마포에서 열어
11월 송년모임 준비키로 결정
재경남해군향우회여성협의회(회장 탁연우)는 지난 19일 마포 남해군향우회 사무실에서 9월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탁연우 여성협의회장과 정희정·오춘엽 고문, 하경자·박양이·김종화·정명숙 부회장, 류정애 사무국장, 김민녀 총무 등 여성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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