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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갖고 최선 다해 클럽 이끌겠다"임태식 창선라이온스클럽 45대 회장 취임
김태웅 기자 | 승인2019.07.08 17:54|(654호)

올 한해 창선라이온스클럽을 새롭게 이끌어 나갈 임태식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8일 창선면 복지회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창선라이온스클럽의 제44·45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라이온스 회원, 가족을 비롯해 장충남 군수 등 수많은 내빈들이 자리해 김홍삼 44대 회장의 이임과 임태식 45대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된 취임식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회장단·클럽5지역 소개, 봉사금 전달, 축전 소개 등에 이어 라이온스 노래 제창과 타종으로 마무리됐다.

가장 왼쪽이 김홍삼 44대 회장, 그 옆이 임태식 신임회장.

이임사 순서에서 김홍삼 회장은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난 1년간을 되돌아보니 봉사활동을 많이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 창선라이온스클럽의 회원으로서 더욱 더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임회장은 준비된 회장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못다한 봉사사업을 잘 마무리해주시리라 믿는다. 임태식 회장과 45대 임원진에게도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회기를 흔들고 있는 임태식 신임회장.

이어 임태식 신임회장은 "지난 한해 열과 성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주신 김홍삼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저는 창선라이온스클럽 45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라이온스의 이념을 따를 수 있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부족하지만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창선라이온스클럽 2019-2020 제45대 임원진이다. △회장 임태식 △제1부회장 박중안 △제2부회장 유갑찬 △제3부회장 채판석 △총무 강만옥 △재무 서창만 △라이온테마 황명실 △테일튀스터 김홍범 △대의원 이승한·김문권·황구월
김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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